국민 10명 중 9명은 공영방송 3사(KBS·MBC·EBS) 사장 선임 시 시민 참여 보장이 바람직하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영방송 이사 추천에서도 국민 10명 중 8명은 시민 참여 보장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공영방송 사장 선출 과정에서 시민 참여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준 여론조사 결과”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