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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조선, 온라인 뉴스 자회사 '조선NS' 설립… 724팀 해체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766
- 등록일 : 2021-05-26
조선일보가 다음 달 중 온라인 뉴스를 총괄하는 자회사 ‘조선NS’를 설립한다. 조선NS의 대표는 장상진 기자가 맡으며 현 ‘디지털724팀’과 비슷한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사진은 25일 올라온 ‘조선NS’ 채용 공고 캡처.
조선일보가 다음 달 중 온라인 뉴스를 총괄하는 자회사 ‘조선NS’를 설립한다. 지난해 9월 미국 워싱턴포스트사의 AI 콘텐츠 관리 시스템 ‘아크’를 도입하며 여러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고, 편집국의 체질 개선을 꾀했던 조선일보로선 약 1년 만의 정책 변화다. 이번 결정으로 편집국 산하에서 속보를 포함한 온라인 뉴스를 썼던 ‘디지털724팀’은 해체되고, 소속 구성원들도 조만간 편집국 각 부서로 복귀한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