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 컴퓨터’로 유명한 한컴그룹 계열사가 지분을 투자해 ‘한컴 코인’으로 불리며 1000배 넘게 급등했던 가상화폐 아로와나토큰에 대해 비판 기사를 작성한 신문들이 비판 기사를 보도한 후 며칠 뒤 아로와나토큰 광고를 지면에 실어줬다. 조선일보의 경우 광고를 실어준 이후에도 아로와나토큰에 대한 비판 기사를 여전히 보도하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