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코리아타임스, 영문 다큐 'n번방' 29일 공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582
- 등록일 : 2021-05-27
코리아타임스가 아시아 3개국 매체와 협업해 디지털 성범죄 다큐멘터리 ‘N번방: 악의 평범성, 그리고 디지털 공간’(The Nth Room case: The Making of a Monster)을 선보인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필리핀의 ABS-CBN과 탐사보도단체 PCIJ(Philippine Center for Investigative Journalism), 인도네시아 탐사보도단체 Tempo와 함께한 ‘아시안 스토리’ 프로젝트 결과물이다. 호주 저널리즘·스토리텔링 후원 재단인 JNI(Judith Nielson Institute)가 지원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평소 교류가 있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제안에 코리아타임스 영상팀이 참여하게 됐다.
코리아타임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필리핀의 ABS-CBN와 탐사보도단체 PCIJ, 인도네시아의 탐사보도단체 Tempo가 협업한 ‘아시안 스토리’ 프로젝트 기획물이 오는 29일 각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은 코리아타임스의 아시안 스토리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N번방: 악의 평범성, 그리고 디지털 공간>(The Nth Room case: The Making of a Monster) 현장 스틸컷.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