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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CJ ENM 대표, IPTV 직격 비판 “콘텐츠수신료 배분 선진화돼야”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460
  • 등록일 : 2021-06-01
CJ ENM 대표, IPTV 직격 비판 “콘텐츠수신료 배분 선진화돼야”
“전향적 시장구조 못 갖추면 글로벌OTT에 종속될 것”
‘넷플릭스’ 관계 관련 “하나의 OTT만 보는 시대 아냐”

강호성 CJ ENM 대표가 “‘K콘텐츠’의 우수성과 질의 증가 만큼 유통구조와 분배구조도 선진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IPTV 3사(통신 3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한 것이다. 강 대표는 31일 ‘CJENM·티빙 비전스트림’ 행사에서 ‘플랫폼으로부터의 사용료 문제’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