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성 CJ ENM 대표가 “‘K콘텐츠’의 우수성과 질의 증가 만큼 유통구조와 분배구조도 선진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IPTV 3사(통신 3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한 것이다. 강 대표는 31일 ‘CJENM·티빙 비전스트림’ 행사에서 ‘플랫폼으로부터의 사용료 문제’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