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의 자회사인 티브이데일리·스포츠투데이 구성원들이 소리바다 회장을 비판하며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티브이데일리·스포츠투데이 노동조합은 입장문을 통해 “소리바다(회장 오재명)의 무능 경영과 각종 횡포에 맞서기 위해 자회사 직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며 “이번 노조 설립은 체불임금과 퇴직적립금 납입, 소리바다가 자회사 자금을 무단 일출함으로써 발생한 자회사 운영위기 등을 타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와 스포츠투데이 두 언론사의 구성원들은 지난 5월12일 노조 설립인가를 받았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