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신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뉴스통신진흥회 구성을 다섯 달째 미루면서 진통이 가중되고 있다. 방통심의위는 업무 공백에 더해 내년 대선 보도를 심의할 선거방송심의위원회 구성도 시일을 불과 한 달 앞둔 상황이어서 사실상 물 건너가는 분위기다. 연합뉴스 대주주이자 경영감독기구인 진흥회 신임 이사회 구성도 처음으로 사장 임기 만료일을 넘겨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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