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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1) 취재지원 대상 공모

  • 저널리즘대학원
  • 조회 : 51
  • 등록일 : 2026-09-17
(양식)COP31취재지원신청서.hwp ( 68 kb)
(양식)COP31취재지원신청서.docx ( 18 kb)
취재기획안양식(COP31).hwp ( 24 kb)
취재기획안양식(COP31).docx ( 17 kb)

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1)

취재지원 대상 공모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부설 저널리즘연구소(소장 제정임)가 제31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1) 현장 취재를 희망하는 기자·PD 등을 대상으로 기획안 공모를 통해 취재비용을 지원합니다. 오는 119일부터 20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COP31를 심층 취재하고자 하는 언론인은 소속 회사의 승인을 받아 102일까지 신청서와 취재기획안을 제출하면 됩니다. 취재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항공료, 숙박비, 현지 경비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튀르키예와 오스트레일리아가 공동 의장국을 맡는 이번 총회에서는 네팔의 대홍수 이후 더욱 부각된 기후위기 손실과 피해의 국제적 책임 문제가 본격 논의될 전망입니다. 또 각국의 국가온실가스감축계획(NDC) 실행점검과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 방안 등 한국 산업계에 직접 영향을 미칠 다양한 의제가 논의됩니다. ‘가디언등 유럽 언론사들은 지난해 브라질의 벨렝에서 열린 COP30 현장에서 화석연료산업 로비스트들의 탈화석연료 합의 방해와 기후위기·에너지전환에 관한 허위조작정보 확산 등 기후 대응의 장애물을 고발하기도 했습니다. 190여 나라가 모여 기후위기 극복의 길을 찾는 이번 COP31 회의에서 권력 감시와 대안 탐색을 통해 저널리즘의 소명을 다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랍니다.


지원 자격: 언론중재법 등 관련법의 언론에 해당하는 신문, 방송, 뉴스통신, 인터넷매체 등의 기자, 피디(PD) 등 언론인


선발 인원: 5~10(1개 언론사 2명까지 신청 가능)


지원 내용: 항공료, 숙박비, 현지 교통비 등을 총예산 범위 내 실비 지원


총예산: 5천만 원


응모 기간: 918()~ 102() 자정까지


지원 서류: 신청서와 취재기획안(지정 양식)


*취재기획안은 일반적인 총회 소식 외에 독자적인 주제로 심층 취재할 내용을 A4 3매 이내 기술


원서 접수: 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 이메일(agoraforclimate@semyung.ac.kr)


심사 결과 발표: 1012() 기후아고라 홈페이지


보도: 취재 결과물은 각사가 자율적으로 보도하고, 이어 기후·에너지 보도 플랫 폼인 기후아고라에 소개.

보도물에는 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 기후아고라의 지원을 받았다고 명시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아래 문의처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문의처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연구소

이메일: agoraforclimate@semyung.ac.kr

대표 전화번호: 043-649-7342


(담당)고태성 연구위원/043-649-7347/010-3737-0391/tsgo7@semyung.ac.kr

(담당)조옥주 연구원/043-649-7342/010-2472-6523/okju123@semyu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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