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앞치마·가방·멍석으로 다시 태어나는 현수막
- 17기 김민성
- 조회 : 2509
- 등록일 : 2024-06-02
현수막의 재질은 폴리에스터와 면이 섞인 합성섬유입니다.
태우면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데 선거 때마다 발생하는 현수막의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소각장으로 보내지 않는다면 이것을 다시 쓸 수 있을까요?
<단비뉴스>가 현수막을 재활용하기로 한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현수막의 재질은 폴리에스터와 면이 섞인 합성섬유입니다.
태우면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데 선거 때마다 발생하는 현수막의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소각장으로 보내지 않는다면 이것을 다시 쓸 수 있을까요?
<단비뉴스>가 현수막을 재활용하기로 한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