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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앞치마·가방·멍석으로 다시 태어나는 현수막

  • 17기 김민성
  • 조회 : 2509
  • 등록일 : 2024-06-02
다용도 앞치마.png ( 1,996 kb)

현수막의 재질은 폴리에스터와 면이 섞인 합성섬유입니다.

 

태우면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데 선거 때마다 발생하는 현수막의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소각장으로 보내지 않는다면 이것을 다시 쓸 수 있을까요?


<단비뉴스>가 현수막을 재활용하기로 한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4-06-02 00: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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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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