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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마약 중개인에서 회복 강사로 발돋움하는 남자
- 16기 최은주
- 조회 : 2690
- 등록일 : 2024-06-03
40대 남성 김 모 씨는 16년간 필로폰에 중독돼 있었다. 처음에는 단순 투약자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중개인 역할까지 하게 되었다. 다섯 차례 형사 입건됐고, 두 차례에 걸쳐 도합 2년 4개월의 징역형을 살았다. 김 씨의 마약 중독기, 아픈 어머니를 향한 애끓는 사모곡, 회복강사가 되기 위한 여정 등을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