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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핵으로 만든 전기, 송전선엔 눈물이 흐른다
- 17기 하미래
- 조회 : 2152
- 등록일 : 2024-06-09
10년 전 6월 11일 행정대집행에서 경찰 2000여 명은 서로의 몸을 묶고 버티던 밀양 할매들을 끌어냈습니다.
밀양 송전탑은 울산 신고리원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경남 창녕군에 있는 북경남 변전소로 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원전을 확대하겠다고 하는데 전기를 실어 보낼 송전탑은 얼마나 더 세워져야 할까요?
밀양 시민들이 여전히 싸우고 있는 현장을 환경부 하미래, 최원석, 김민성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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