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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백년 양조장을 가다
- 17기 송채은
- 조회 : 2177
- 등록일 : 2024-06-17
향토 체험 버라이어티 ‘터줏대감’은 지역의 터줏대감으로 불리며 수십 년간 한 공간에서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장인들을 만나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곳을 추적해 보고 이를 기록함으로써 빠르게 변하는 사회 속 전통의 가치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터줏대감’의 첫 번째 목적지는 충청북도 괴산군에 있는 목도양조장입니다. 목도양조장은 100년의 역사를 지닌 충북의 대표적인 양조장 가운데 하나로, 1920년에 설립된 뒤 3대에 걸쳐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00년의 세월이 온전히 보존된 목도양조장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그리고 이를 운영하는 대감님의 철학과 목표는 무엇일까요. ‘터줏대감’에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그 공간을 함께 확인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