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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살기 위해, 살리기 위해 위로를 전하다
- 17기 주희
- 조회 : 2283
- 등록일 : 2024-06-20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아동학대 사례는 2만 7971건입니다. 이 가운데 학대 가해자가 부모인 경우는 2만 3119건으로 82.7%에 달합니다. 그런데, 부모의 학대를 받은 어린이 가운데 14%만 가해 부모와 분리됩니다. 나머지는 ‘원가정 보호 원칙’ 조치에 따라 자신을 학대한 부모가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여기, 선한 영향을 주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청년이 있습니다.
그런 현실 아래 고통을 겪는 아이들이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청년 기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돕기 위해, 기사 쓰고 작곡하고 공연하고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비뉴스>는 그들을 ‘단비로운 청년’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궁금하시면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