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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나만 알고 싶은 맛집을 세상에 알리는 일

  • 15.5기 김아연
  • 조회 : 2117
  • 등록일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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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이에게 찾아가는 비영리 독립언론으로 성장하기 위해, 단비뉴스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후원제를 시작했습니다. 


‘단비뉴스의 단비가 되어달라’고 독자에게 부탁했습니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어온 단비뉴스에 단비를 내려주는 후원회원이 어느덧 60명을 넘어섰습니다. 


후원금은 단비뉴스 기자와 피디의 취재 비용, 원고료로 쓰고 있습니다.


창간 14주년을 맞아, 첫 번째 단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후원제 실시 이후 가장 먼저 후원회원이 되어준 이원재 소셜임팩트 대표와 서면으로 두 차례 인터뷰했습니다. 


단비뉴스를 도와야 하는 그의 이유를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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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KIMAYEON   2024-06-21 21:52:11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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