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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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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기자의 크기

  • 17기 이지윤
  • 조회 : 2058
  • 등록일 :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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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오감이 가닿는 원이 대충 너라는 기자의 크기다. 취재는 그 원을 제 신경과 근육으로 뚫고 나가 원 밖에서 무언가 감각하는 행위고, 보도는 그렇게 감각한 것을 독자의 원에 밀어 넣는 행위다.’

타고난 육체적·물리적 원의 경계를 넘는다는 점에서 권투와 저널리즘은 닮았다. 다만, 남의 원에서 빼앗으면 권투이고, 남의 원을 채워주면 저널리즘이다. 그래서 기자 노릇이 힘들지만, 같은 이유로 기자는 멋있고 괜찮은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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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4-06-28 21: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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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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