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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슈퍼리치’로부터 알짜배기를 발굴하는 일

  • 16기 김지영
  • 조회 : 1963
  • 등록일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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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신발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요. 임팩트 있으려면 한 번밖에 못 입잖아요(웃음).”

넷플릭스 '슈퍼리치 이방인'의 주인공 중 한 명인 유희라 씨는 보석이 잔뜩 박혀 있는 M사의 머리띠를 쓴 채 고개를 기울이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미국에서 자란 한국인이자 '금수저'다.


2023년 통계청 사회조사에 따르면 세대 내 사회이동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3분의 1도 안 된다. 다시 말해 대부분의 사람이 평생 현재보다 사회적 지위를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비관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시대에 미디어는 왜 슈퍼리치에 집착하는 것일까. 화려함을 제외한 그들의 삶에는 아무런 흥미 거리가 없는 것일까. 


지난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슈퍼리치 이방인’과 2019년 디스커버리에서 공개한 '억만장자 파헤치기' 등을 비교해보며 프로그램 제작자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슈퍼리치에게서 알짜배기를 발견하는 역할은 제작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김지영   2024-06-30 2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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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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