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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숏폼 저널리즘으로 뉴스의 한계를 넘다

  • 15.5기 김창용
  • 조회 : 2126
  • 등록일 : 2024-07-05
KakaoTalk_20240705_221710823.jpg ( 1,639 kb)

10대, 20대 청년층은 소셜미디어의 주 사용층이다. 

이들은 지면 신문은 물론, 포털에 접속해 뉴스를 소비하는 경우도 드물다. 

이들의 뉴스 소비가 줄면서 언론사들은 청년층을 위한 뉴스 제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숏폼 콘텐츠를 활발히 사용 중이다. 


<단비뉴스>는 숏폼 콘텐츠를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한국일보의 ‘휙 알파’ 팀을 만났다.

지난해 7월 시작한 휙 알파는 틱톡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회 수 100만을 넘기는 영상도 많고, 플랫폼 안에서 재생산되기도 한다.

휙 알파의 제작을 전담하는 두 PD를 만나 휙 알파가 가진 강점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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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4-07-05 22: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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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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