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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숏폼 저널리즘으로 뉴스의 한계를 넘다
- 15.5기 김창용
- 조회 : 2126
- 등록일 : 2024-07-05
10대, 20대 청년층은 소셜미디어의 주 사용층이다.
이들은 지면 신문은 물론, 포털에 접속해 뉴스를 소비하는 경우도 드물다.
이들의 뉴스 소비가 줄면서 언론사들은 청년층을 위한 뉴스 제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숏폼 콘텐츠를 활발히 사용 중이다.
<단비뉴스>는 숏폼 콘텐츠를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한국일보의 ‘휙 알파’ 팀을 만났다.
지난해 7월 시작한 휙 알파는 틱톡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회 수 100만을 넘기는 영상도 많고, 플랫폼 안에서 재생산되기도 한다.
휙 알파의 제작을 전담하는 두 PD를 만나 휙 알파가 가진 강점을 들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