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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남·북극 취재한 언론인 뭉쳐 기후위기 대응 모색
- 17기 하미래
- 조회 : 1914
- 등록일 : 2024-07-06
극지는 기후위기의 거울입니다.
한국 기자들은 직접 극지로 가 남극과 북극의 해수면 상승이나 빙하가 녹는 현상을 취재했습니다.
지난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극지를 다녀온 기자들이 모여 극지기자회를 창립했습니다.
원활한 극지 취재 활동과 활발한 기후위기 대화 및 취재를 위해서였습니다.
첫발을 뗀 한국극지기자회 창립 현장에 전나경, 하미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