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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전국의 무연고 묘지 실태를 파헤치다

  • 17기 주희
  • 조회 : 1810
  • 등록일 :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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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되면 벌초와 성묘를 위해 고향을 찾는 사람들로 귀성길이 붐빈다. 그러나 소외당한 곳도 있다. 후손의 발길이 끊기 무연고 묘지다. 2020년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아진 '인구 데드크로스'가 시작됐다. 무덤에 묻힌 조상의 수는 많지만, 묘지를 관리할 자손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서울신문> 기획취재부는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는 무연고 묘지에 관심을 가졌다. 해당 기사는 '파묘: 조상님 묘를 옮기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2023년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11편의 기사로 보도됐다. 이를 통해 무연고 묘지의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했다. <단비뉴스>는 해당 보도의 취재•보도 기법을 들여다보고, 보도 이후의 사회적 의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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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은단   2024-07-25 21:53:28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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