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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먹을 땐 간편한 밥, 연 수억 개 빈 그릇 처리는 난제
- 17기 홍성민
- 조회 : 1836
- 등록일 : 2024-07-27
전자레인지 등에 바로 데워 먹을 수 있는 즉석밥은 1인 가구 시대의 필수 식량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연간 수억 개나 팔리는 제품의 빈 용기 재활용이 제대로 되지 않아 탄소배출 감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먹을 때 간편하지만 즉석밥, 수억 개의 빈 그릇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하미래 기자가 즉석밥 용기 재활용 현황을 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