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자연을 파괴하는 자, 인권도 유린한다

  • 16기 강민정
  • 조회 : 1799
  • 등록일 : 2024-08-01
0801.jpg ( 820 kb)

에코사이드라는 말은 베트남전(1955~1975)을 계기로 등장했습니다.


미군은 ‘랜치핸드’(Ranch Hand) 작전을 통해 베트남 전역에 고엽제를 뿌렸습니다.


숲과 농작물이 울창한 지대에 식물을 말려 죽이는 화공약품을 뿌려, 적군의 식량 생산에 차질을 주고 은신처를 드러내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조효제(63)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는 저서 ‘침묵의 범죄 에코사이드’에서 “환경위기는 곧 인권위기”라고 말합니다.


인간과 자연은 분리될 수 없는 관계이므로, 환경파괴가 곧 인권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단비뉴스가> 마음을 흔든 책, '침묵의 범죄 에코사이드'(조효제)를 소개합니다.


external_image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google 강민정   2024-08-01 22:16:25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44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