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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관제방송 아니라는 KBS 저출생 기획, 뚜껑 열어보니
- 16기 이은별
- 조회 : 2129
- 등록일 : 2024-08-04
<KBS>가 지난달 8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저출생위기대응방송단’ 현판식을 열고, 7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을 ‘저출생위기대응 방송주간’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어 올림픽이 끝나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매달 한 주씩을 저출생위기대응 방송주간으로 정해 저출생 문제를 주제별로 집중 조명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일각에서 방송단 출범 배경에 정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 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