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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라진 스크린, 위기의 소도시

  • 16.5기 이정우
  • 조회 : 1787
  • 등록일 : 2024-08-13
217.jpg ( 441 kb)

코로나 이후 약 3년 동안 전국에서 30여 곳의 멀티플렉스가 문을 닫았다. <단비뉴스>는 이 폐업 추세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취재했다. 제천시를 포함한 일부 소도시에서는 영화관 이용이 더욱 어려워졌다. 폐업한 영화관 공간은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다. 영화관이 사라진 지역의 유동 인구가 감소하면서 주변 상권도 위기를 겪고 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seo   2024-08-13 22: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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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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