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지구 탄소 저장고’ 지킬 선진국의 책임을 묻다

  • 16기 조재호
  • 조회 : 1853
  • 등록일 : 2024-08-15
www.nytimes.com_interactive_2022_02_21_headway_peatlands-congo-climate-change.html_searchResultPosition=1 복사본 2.png ( 5,475 kb)

미국 <뉴욕타임스>의 루스 매클린 아프리카 서부지부장은 2021년 10월 동료 기자 둘과 함께 콩코민주공화국(DRC)의 로콜라마 마을을 찾았습니다.


지구의 ‘탄소 저장고’로 알려진 이탄지대(peatlands)를 취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이탄지대를 두고 두 마을 간 갈등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탄소 감축을 위해 이탄지대를 보호하려는 마을과 빈곤 탈출을 위해 이탄지대를 훼손하는 것은 불가피하다며  탄소 배출의 책임은 선진국에 있다고 말하는 마을이 대립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 담겨 있습니다.


external_image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조재호   2024-08-15 22:02:15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322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