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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스테이크부터 치킨까지…환경부 회식의 전말은?

  • 저* *
  • 조회 : 92
  • 등록일 : 2026-09-16
단체.jpg ( 65 kb)




사건 일시: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오후 6시반쯤.



환경부가 1명의 신입생(19.5기 아무개)을 환영하기 위해(팩트체크 요망) 회식을 열었습니다. 찌릿



환경부의 지도교수님이자 우리의 제피티+제미나이인 제정임 교수님의 주재로 열렸는데요.


















그렇다면...

신입생을 데리고 간 곳은...?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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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에서 가장 핫하다는 라포르께따에 갔답니다~~ 


제가 양식 좋아하는지는 어떻게 알고... 참... 환경부 첫날부터 개큰감동이네요. ㅠㅠㅠㅠ


(편리주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사는 편)






그나저나 이 곳이 제쌤의 최애 식당이라는 소문이...ㅎㅎ








그렇다면 이 날 라인업 한 번 봐야겠죠?









연어샐러드부터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어때요?


아주 그냥 기가 막히쥬? ㅎㅎㅎ


너무 맛있어보여서 한입컷 했다는건 안 비밀입니다...껄껄


멋쟁이









게다가 라포르께따를 간다는 말을 듣고 19.5기 동기들이 부러운 눈으로 쳐다봤답니다.


(환경부 오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그리고 이 날 환경부 팀원들의 발제 피드백이 이뤄졌는데요.


제쌤의 차분하면서도 온화한 피드백을 들으며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답니다. ㅎㅎ



회의 다 마치고 이렇게 오순도순 한 컷도 찍었답니다 호호










1차에서 끝내면 아쉽겠죠?!







그래서


환경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팀원들끼리 2차 회식을 진행했답니다~!!






2차 라인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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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치킨!!



솔직히 맥주를 너무 마시고 싶었는데... 다들 안 드신다고 하셔서...ㅠㅠ


눙물을 머금고 콜라 원샷 때렸습니다...








사실... 여기서 무궁무진한 썰들이 많았는데...


하아... 원래 이런거 풀면 안되는데...






세저리 이야기 처음 쓴 기념(?)으로 특별히 풀어드릴게요...ㅎ





1) 환경부 기자 김모씨 알고보니 정계 진출 꿈꿔?




술잔을 기울지 않은 맨정신 상태에서 서로의 관심사를 이야기하던 중.



정현님은 정치에 관심이 많다며 눈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이에 환경부 팀원들은 정현님이 먼 훗날 정계 입문을 하려는 게 아니냐며 의심했답니다.



물론 정현님은 한사코 아니라고 적극 부인해서 단순 헤프닝인 걸로...^^


 (BUT 강한 부정 is 강한 긍정..)












2) 부장의 무게 : 불편할 때 웃는 자가 일류다.





도대체 이 사진이 뭐냐고 의아해하실 분들을 위한 부연설명 들어갑니다.




때는 바야흐로 2차 회식을 마치고 진수님의 차를 타던 중.




뒷좌석에 3명이 앉게 되는데...





원래 뒷좌석 중에서도 가운데 자리가 제일 불편한 법이거늘...




환경부 부장 직책을 맡으신 이준기님이 기꺼이 가운데 자리를 앉았답니다.




불편하셨을 텐데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보니... 부장의 품격이 느껴졌답니다. 방긋







덕분에 저와 진영님은 정말 편하게 기숙사까지 갔다는건 안 비밀입니다. ㅋㅋㅋ


(이 영광을 환경부원 모두에게...ㅎ)








벌써 환경부 회식썰이 다 끝났네요...


다들 너무 아쉽죠? 퓨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보너스썰을 풀고 찐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이번엔 아쉬워도 어쩔 수 없어요)






여기서 TMI


제쌤의 이상형은?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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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를 봐도 모르겠다고요??



그럼 다음 기회에....

(살려주십쇼)






는 아니고


바로 알려드릴게요 ㅎㅎ











정답은...!


로버트 레드포드와 해리슨 포드씨랍니다 ㅎㅎㅎㅎ


제쌤은 이름에 '포드'가 들어간 분을 좋아하시네요 크크








앞으로 신입생인 제가 어떻게 환경부에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정말 걱정이 많지만...

그래도 해야죠...! 깔깔




세저리 수업 들으려고 난생 처음 충북 제천까지 왔는데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당장은 몰라도 1년 뒤에 이 순간을 회상할 때 오히려 청춘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하루하루 청춘을 낭비하지 말아야겠죠? ㅎㅎㅎ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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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써놓고도 낭만적(?)이네요



그럼 다들 낭만적인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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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naver -   2026-09-17 00:22:25
캬 센스 있는 혜원님... 환경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naver -   2026-09-17 13:36:46
제쌤의 이상형은 어떻게 알아내신거죠 환경부 취재력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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