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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단비가온상 시상식 - 각자 자기 일을 열심히 합시다

  • 저* *
  • 조회 : 92
  • 등록일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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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신속하게 쓰는 세저리 이야기입니다.

 

318, 어제였죠. 이번 학기 세 번째 단비회의가 열렸습니다.

 

언제나처럼 각 부·팀장님들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환경부장님이 왜 초록색 옷을 안 입고왔는지는 이전 세저리 이야기를 참고하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안봐서 모르겠네요. 미스터리로 남겨두겠습니다.


 

팩트체크 부장님은 앞에 나오는 날이라고 가죽자켓을 입으신 것 같습니다. 팩트체크 된 사실은 아닙니다.

 

기타 회의 내용은 사진을 안찍은 관계로 각설하겠습니다. 이례적으로 활발한 토의가 벌어진 3회차 단비회의였습니다. 세저리 구성원들의 건설적인 발언 하나하나에 집중하느라 사진 찍는 것도 까먹었네요.

 

그리고 이날 단비회의의 하이라이트, 단비가온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세저리 두목, 황 국장의 긴장감 넘치는 진행으로 각 부문별 랭킹이 공개됐습니다.



 

취재보도 부문은 지난 학기 청년부원들이 싹쓸이 했네요. 과연 청년부입니다.


 


댓글·비평 부문은 지난 학기 국장님이셨던 진주 PD님이 압도적으로 1위를 하셨습니다. 지난 학기 국장으로서 단비뉴스 보도를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셨는지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네요.

 

황 국장님이 이번 학기 끝났을 때 얼마나 많은 댓글을 달게 되실지도 한 번 기대해보겠습니다. 일단 최소 목표치는 35개입니다.

 


그리고 세저리 이야기 부문은 현희 기자와 예은 기자가 각각 4개로 공동 1위를 수상했습니다. 세저리 이야기를 쓰고 있는 지금, 저도 단비뉴스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대망의 종합 평가 결과, 단비가온상은 현하 기자가 받게 됐습니다.

 

다들 뜨거운 박수를 보냈는데요, 다소 의아하다는 반응도 나왔다고 합니다. 믿을만한 취재원에 따르면 제쌤께서도 다소 의아해 하셨다고...



시상은 장(짱)쌤께서 해주셨습니다. 시상자 데뷔하라며 다른 교수님들이 등을 떠미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언제나 안쌤의 시상만 봤던터라 저희도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대외적인 수상소감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학창시절 언제나 반에서 2~30 등하던 수재였던 내가 대학원이란 고등학술 기관에서 이런 상을 받을 줄 몰랐다. 사실 지난 학기 단비에 기여하고 싶은 생각은 하나도 없었다. 그냥 할 거 했더니 받았다. 새학기도 지난 학기처럼 해보겠다. 고맙다.”

 

그에게 개인적으로 수상소감을 묻자 강렬한 한마디를 남겨 줬는데요, 비방용이라 여기 적지는 않겠습니다. 궁금하시면 따로 물어보시길.

 

아무튼 다들 현하 기자처럼 자기 할 일에만 몰두 한다면, 자연히 단비에 기여하는 명예로운 구성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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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6-03-20 22:09:57
아놔~ 다른 사람이 쓴 세저리 이야기도 보시라고요~;; 다음 학기엔 한떤기자가 저 상 받는 자리에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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