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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뉴스룸 민주주의’ 우린 더 떠들 필요가 있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497
  • 등록일 : 2021-11-02

외부에는 날카로운 지적을 쏟아내는 기자들이 정작 자기 조직에는 침묵하는 경향을 깨야 한다는 자성이 나왔다. 29년 기자로 일하다가 지난해 한국일보를 떠난 이희정 전 한국일보 기자가 남긴 고언이다.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