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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기자들 '언론계 엑소더스' 가시화… 그런데 대책이 없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579
  • 등록일 : 2021-11-03

‘위기다.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까지 왔다.’ 지난달 21일 이데일리 노동조합이 낸 성명 중 일부다. 그날 이데일리에선 4~6년차 기자들 3명이 한꺼번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각자의 부서와 팀에서 열의를 가지고 좋은 기사를 써내던” 기자들이었다. 남은 구성원들은 동요했다. 노조는 ‘엑소더스(대탈출)’가 이어질까 두렵다며 서둘러 성명을 썼다. 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회사에 구체적인 비전 제시를 요구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