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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연합뉴스 ‘기사형 광고’는 ‘1년11개월’ 비정규직 몫이었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272
- 등록일 : 2021-12-08
지난 7월 말 연합뉴스에서 1년 넘게 ‘기사형 광고’를 작성하며 ‘박OO 기자’ 바이라인을 사용했던 홍보사업팀 박모씨는 연합뉴스에서 퇴사했다. 연합뉴스의 기사형 광고 문제가 보도되며 사태가 커졌기 때문일까? 그렇지 않다. 박씨는 ‘1년 11개월’을 계약한 비정규직이었기 때문이다.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