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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국경없는기자회 회장 “삼중위기 속 언론 소외…언론인 책임도”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575
  • 등록일 : 2022-01-03

피에르 아스키 국경없는기자회 회장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간하는 미디어 전문 월간지 ‘신문과방송’ 1월호에서 “독자‧청취자‧시청자가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다. 기자들이 목소리를 독점하던 시대는 종말을 고했다”며 언론의 ‘삼중위기’를 소개한 뒤 “저널리즘 신뢰 잠식은 인터넷의 등장과 더불어 갑자기 나타난 현상은 아니다. 모든 문제를 기술과 소셜미디어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며 2022년에도 계속될 언론의 위기를 짚었다.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