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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변곡점 선 포털 뉴스… 버림받느냐 아니면 먼저 떠나느냐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796
- 등록일 : 2022-01-12
포털의 뉴스 서비스가 변곡점에 섰다. 앞서 양대 포털은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결정을 근거로 기사형 광고 문제가 불거진 연합뉴스와 ‘콘텐츠제휴’(CP) 계약을 해지했지만 법원이 달리 판단하며 한 달여 간 포털에서 볼 수 없었던 연합뉴스를 복귀시켰다. 현재로선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포털이 본안 소송을 진행할지도 확실치 않다. 제평위의 권한과 역할 자체에 의구심을 남기면서 존립의 의미 자체가 더욱 퇴색된 상황이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