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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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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언론사 입사 준비한다 하면, 가족·지인들이 부정적으로 바라봐요"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506
  • 등록일 : 2022-01-26
사진=freepik.com

기자 지망생 최하윤(가명·27)씨는 언론사 인턴을 쉬지 않고 해왔다. 스펙 쌓기 때문만은 아니다. 기자가 되는 걸 반대하는 부모님에게 ‘잘 해낼 수 있다’고 끊임없이 증명하고 싶어서다. 부모님은 항상 하윤씨의 선택을 믿어주는 분들이었다. 특정 대학을 가야한다거나 학교 성적에 부담을 주는 편도 아니었다. 그런데 “기자가 되고 싶다”는 말엔 다른 반응이었다. 응원보단 반대가 컸고, 하윤씨는 그 시선을 이겨내는 중이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