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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의혹·루머’ 장사한 언론·포털·유튜브, 사이버불링 조장했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32
  • 등록일 : 2022-02-10

최근 인터넷방송 스트리머 잼미(조장미 씨)와 프로배구 선수 김인혁 씨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악플(악성댓글)’과 ‘사이버렉카(Cyber Wrecker 온라인 이슈를 짜깁기한 영상을 만들어 조회수 올리는 유튜버)’ 등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 사이버상에서 특정인을 괴롭히는 행위)’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