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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중국 메달' 기사가 드러낸 온라인 출고 부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66
- 등록일 : 2022-02-16
지난 7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경기 이후 “그냥 중국이 메달 모두 가져가라고 하자”는 문장으로 도배된 서울신문의 온라인 기사<사진>가 올라왔다. “중국 선수 셋이 편파 판정에 힘입어 결승에 올랐는데 깔끔히 무시해 버리자”, “박장혁은 준준결승에서 충돌해 레이스를 마치지 못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반칙에 어드밴스로 준결승에 올랐지만 외손을 다쳐 기권했다.?”처럼 곳곳에 정제되지 않은 문장이 담긴 기사였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