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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대주주 비판했더니 돌아온 10억 손배 폭탄, 자본이 삼킨 지역언론 현주소
- 저널리즘대학원
- 조회 : 6
- 등록일 : 2026-05-27
울산 지상파 지역방송 울산방송(ubc)은 2005년부터 약 13년 간 한국프랜지공업이 최다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였다. 한국프랜지공업은 그동안 무리 없이 방송사를 운영해왔다는 평을 받았지만, 경영이 악화되자 2018년 11월 무렵 보유한 울산방송 지분 전량을 200억 원에 SM그룹 측에 매각했다. 이듬해 SM그룹 계열사 ㈜삼라는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을 거쳐 울산방송의 최대주주가 됐다.
출처 : 미디어오늘
대주주 비판했더니 돌아온 10억 손배 폭탄, 자본이 삼킨 지역언론 현주소/윤유경 기자/2026.05.23.